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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Life

블로그는 방치중이 아닙니다

Mir(whdghks913) 2015.09.12 01:00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보는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올라오고나선 한달에 3개 포스팅하면 많이 올렸다 생각할정도로 글 올라오는 정도가 늦어지네요
(모든 것은 너무 많은걸 배우는 교육과정 때문입니다?
지금 물화생지1을 2학년 1년동안 동시에 나가고 3학년때 2를 동시에 배운다고 하더라고요;)


블로그 관리를 해야하는데 추석뒤가 바로 시험이라ㅠㅠ
이번 시험에는 성적을 많이 올려야해서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있아네요 ㅠㅠ


그러면서 어제 2시부터 애플 생중계보다가 2시 반정도 되니 졸음을 못이기고..

그래도 몇개 스샷은 찍어봤습니다 ㅋㅋ



이런거 볼시간은 있으면서 블로그 관리할 시간은 없냐라고 물으신다면 할말이......


그래도 그동안 공부는 했습니다
(그런데 시험에서 성적이 안나오는 건 덤이죠)

아., 진짜 공부 많이 했는데.. 진짜 여기 증거도 있습니다

전에 산 스터디체커라는 어플로 시간 기록하면서 했습니다

그래도 아무리 시간 투자해도 안나오는 과목은 아에 안나오더라고요;
성적 안나오면 그냥 포기해야하는 과목은 접을려고 생각중입니다 ㅋㅋ;



음.. 아무튼 글의 주제가 이상하게 흘러가는데.. 결론은..
글을 너무 못쓰다보니 포기한게 아닌가 생각하시는 분께서 계실까봐 근황 설명겸 포스팅합니다 ㅎㅎ..


틈틈히 관리하면서 추석뒤에 시험끝나고 빨리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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