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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Life

블로그는 방치중이 아닙니다

Mir(미르) 2015. 9. 12. 01:00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보는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올라오고나선 한달에 3개 포스팅하면 많이 올렸다 생각할정도로 글 올라오는 정도가 늦어지네요.
(모든 것은 너무 많은걸 배우는 교육과정 때문입니다?
지금 물화생지1을 2학년 1년동안 동시에 나가고 3학년때 2를 동시에 배운다고 하더라고요;)


블로그 관리를 해야하는데 추석뒤가 바로 시험이라ㅠㅠ
이번 시험에는 성적을 많이 올려야해서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있네요. ㅠㅠ


그러면서 어제 2시부터 애플 생중계보다가 2시 반정도 되니 졸음을 못 이기고..

그래도 몇개 스샷은 찍어봤습니다. ㅋㅋ



이런거 볼시간은 있으면서 블로그 관리할 시간은 없냐라고 물으신다면 할말이......




그래도 그동안 공부는 했습니다.
(그런데 시험에서 성적이 안나오는 건 덤이죠)

아., 진짜 공부 많이 했는데.. 진짜 여기 증거도 있습니다!


전에 산 스터디체커라는 어플로 시간 기록하면서 했습니다.

그래도 아무리 시간 투자해도 안나오는 과목은 아에 안나오더라고요;
성적 안나오면 그냥 포기해야하는 과목은 접을려고 생각중입니다. ㅋㅋ;



음.. 아무튼 글의 주제가 이상하게 흘러가는데.. 결론은..
글을 너무 못쓰다보니 포기한게 아닌가 생각하시는 분께서 계실까봐 근황 설명겸 포스팅합니다. ㅎㅎ..


틈틈히 관리하면서 추석뒤에 시험끝나고 빨리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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